홍보센터

꿈을 가진 사람들과 꿈을 이루어 가는 두드림입니다.

Press release

보도자료

MBC 황금정원 제작지원 ㈜두드림….“착한 기업이네”

  • 2019-10-19
  • 조회수 : 2993

MBC 주말극 ‘황금정원’의 시청률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제작지원에 나선

㈜두드림의 기업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창립부터 지속된 두드림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두드림의 기업 이미지 역시 제고되는 분위기다.


지난 2011년 창립한 두드림은 품질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다이어트 건기식 ‘칼로커트’와

키성장 건기식 ‘아이클타임’을 성공적으로 연착륙시키며, 임직원 200여명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두드림은 좋은 제품으로 꾸준한 신뢰를 주며 기업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렸다.

여기에다 사회적 책임이라는 소스를 추가하면서 기업의 이미지는 극대화 됐다.

이렇듯 두드림은 품질, 신뢰, 사회적 책임 삼박자를 모두 갖춘 것으로 보인다.


“요란하지 않고 꾸준하다”, “사진만 찍고 가는 다른 단체와 다르다”, “아들, 딸 같다”,

“진심이 보인다”. 두드림의 사회공헌은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평가 받는다.


재미있는 기업문화가 만든 자발적 봉사조직인 ‘두드림 사랑나눔봉사단’은 이웃들에게 이미

?‘화로’ 같은 존재가 됐다. 매주 돌아가며 동네, 회사 주변, 현충원 등을 돌며 정화활동을 전개했고,

나눌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나눴다.


매년 임직원들이 모여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나눴고, 연탄도 나눴다. 여름이면 선풍기를 나눴고,

한 땀 한 땀 직접 뜬 코바늘로 손 지갑도 만들어 나눴다. 추운 겨울 양식을 나눴고, 안 입는 옷, 안 쓰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나눴다. 기업이 커지면서 그 활동은 점점 확대됐다. 그렇게 진심은 통했고, 지역사회는 응답했다.




지난해 11월 사회 지도층의 책임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시가 주최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기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3월에는 지역 사회 공로와 함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 공로로 대전지방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철희 대표는 “1나누기 1은 0이 아니라 1이다. 두드림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MBC 황금정원 제작지원 ㈜두드림….“착한 기업이네”,<뉴스페이퍼>, 2019년 10월 19일.



기사링크 바로가기 ▶